2020년 2월 3일 월요일

2월 3일 탄생화 황새냉이(Cardamine)

오늘의 탄생화 : 황새냉이(Cardamine/십자화과)

황새냉이(Cardamine/십자화과)
양귀비목 십자화과 두해살이풀. 높이는 10∼30㎝, 기부에서 많은 가지를 내어 위로 올라가며 자란다. 줄기 밑부분은 흑자색을 띠며 털이 있다. 잎은 어긋나며 깃꼴겹잎이다. 작은잎은 밑부분이 7∼17개로 달걀꼴이나 넓은 달걀꼴이고 3∼5개로 갈라지며, 윗부분은 3∼11개로 바소꼴이고 밋밋하거나 톱니가 있다. 꽃은 3∼5월 흰색으로 피며 줄기 끝에서 20개 정도의 꽃이 총상꽃차례로 달린다. 꽃받침잎은 4개이고 흑자색을 띠며 꽃잎은 꽃받침조각보다 2배 정도 긴 거꿀달걀꼴이다. 수술은 6개인데 그 중 4개는 길며 암술은 1개이다. 열매는 장각과(長角果)이며 길이 2㎝, 나비 1㎜ 정도로 털이 없고 익으면 2개로 갈라져 씨가 튀어나온다. 어린 순은 나물로 먹는다. 논밭 근처나 습지에서 흔히 무리를 지어 자란다. 한국을 비롯한 북반구의 온대지방에 널리 분포한다.


꽃말 : 그대에게 바친다

재미로보는 꽃점
정열적이고 불굴의 힘이 있는 당신. 하지만 때로는 에너지 부족에 빠져 포기하고 마는 일도 있습니다. 원기,건강,의욕 모두가 당신에게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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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명 'Cardamine'은 고대 그리스에서는 심장병에 잘 듣는다는 '카르다몬'에서 유래했다. 논이나 작은 냇가 근처에 군생 하며 전 세계의 온대 지방에 널리 분포하는 식물이다.
봄이면 한번쯤 먹어볼 만한 향기있는 맛있는 나물이다. 삶거나 튀기거나 샐러드를 해 먹어도 맛있다.
꽃이 피어 있을 때 씨앗이 여무는 종자 식물입니다.



2월 2일 탄생화 모과(Chaendmeles)

오늘의 탄생화 : 모과(Chaendmeles/장미과)
 
 
 
모과(Chaendmeles/장미과) / 원산지 중국
 
장미목 배나무과의 낙엽교목. 높이는 10m이고, 작은가지에는 가시가 없으며, 어릴 때는 털이 있다. 잎은 어긋나고 타원형 달걀꼴 또는 긴 타원형이며 양끝이 좁고 가장자리에 뾰족한 잔 톱니가 있다. 꽃은 5월에 피며 지름이 2.53로서 연한 빨간색이다. 열매는 원형 또는 타원형이고 지름 815로서 9월에 노란색으로 익는다.
 
이른 봄에 피는 것은 '한모과(寒木瓜)', 꽃이 붉은 것은 '()모과', 하얀 것은 '()모과', 붉은 색에 흰색이 점점이 섞인 것은 '해당(海棠)모과'라고 합니다. 그 밖에도 '장춘(長春)모과' '()모과'라 하는 것도 있다. 중국 원산으로 한국·일본 등지에 분포한다.

꽃말 : 평범

재미로보는 꽃점
요령 있게 처신하는 데 서툰 당신. 느긋하다는 평을 듣는 타입이군요. 유혹하기보다는 유혹받기를 마음 한 구석에서 갈망하는 당신. 성실하기는 하지만 희생적인 정신을 발휘하는 사람은 아닙니다. 자신은 즐기지만 다른 사람을 즐겁게 해주는 데는 서툰 타입. 평범함이야말로 매력적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커다란 실패는 하지 않을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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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에게 은은한 향기를 주고 방에 두면 향기를 풍기는 가을철 열매로서 향기가 좋으나 신맛이 강하다.
모과를 오래 복용하면 근육을 단단하게 하고 풍습을 제거하며 위장을 강화하고 동통이 멎는다고 한다. 날 것을 먹으면 치아를 상하게하고 익혀 먹으면 비장을 튼튼하게 한다. 모과 열매가 노랗게 완전히 여물기 전, 아직 푸른색을 띨 때 따서 오랫동안 술에 담그어서 만든 약주는 피로 회복과 더위 먹은데 효과가 있다고 한다.

2020년 2월 1일 토요일

2월 1일 탄생화 앵초(Primrose)

앵초(Primrose)  / 원산지 유럽

앵초과(櫻草科 Primulaceae) 앵초속(櫻草屬 Primula)에 속하는 꽃피는 식물.
500() 이상이 있으며 대개 북반구의 서늘한 곳이나 산지에서 자란다. 보통 낮게 자라는 다년생초이지만 몇몇 종은 2년생 초이다.
한국에는 앵초를 비롯해 5종의 앵초속 식물이 자라고 있다. 이중 앵초와 큰앵초(P.jesoana)가 흔하며, 나머지는 높은 산에서 자란다. 이밖에 외국에서 들어온 큐엔앵초(P.kewensis)를 비롯한 여러 종류의 원예식물을 흔히 화분이나 정원에 심고 있는데, 이들을 모두 프리뮬러라고도 한다.


꽃말  젊은 시절과 고뇌  
재미로 보는 꽃점
 
어린 시절의 꿈과 동경으로 가득찬 당신. 왜 잊어버렸죠? 잊어서는 안됩니다. 꿈과 희망이 이루어질 때까지 소중하게 간직하길. 성공하는 것은 확실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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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독일의 산골 마을에 병을 앓는 어머니와 함께 상냥한 소녀 리스베스가 살고 있었습니다. 어머니를 위로하려고 벌판으로 앵초를 꺾으러 나갔습니다. 꽃의 요정이 나타나 리스베스에게 신기한 것을 가르쳐 주었습니다.
 
 "앵초가 피어 있는 길을 가다 보면 성이 나타날 것입니다대문 열쇠 구멍에 앵초 한 송이를 꽂아 놓으면 문이 열립니다. 자 어서 가 보세요!"
 
리스베스가 성에 가 보니 그 곳에는 꽃의 요정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요정은 리스베스에게 아름다운 보물을 한아름 주었다고 합니다. 리스베스가 어머니에게 이 보물을 주자 어머니의 볼이 붉어지며 병도 나았다고 합니다.
독일에서는 이 꽃을 '열쇠꽃'이라고 한답니다
 

1월31일 탄생화 사프란 노랑(Spring-Crocus)

오늘의 탄생화 : 사프란 노랑(Spring-Crocus)

사프란 노랑(Spring-Crocus), / 원산지 : 유럽
크로코스는 사프란 꽃을 포함한 붓꽃과(Iris)의 식물들을 가리키는 말로 쓰인다
이른 봄에 노랑, 자주, 흰색의 작은 튤립 같은 꽃이 핀다.



꽃말 :  청춘의 환희

재미로보는 꽃점

봄이 찾아온다는 것을 고하듯 커다란 꽃을 피우는 사프란.비탄과는 인연이 없는 밝은 사람으로 보이는 당신은 실로 봄의 사자입니다. 밝고 발랄한 것이 당신의 숙명입니다. 비탄은 어울리지않습니다. 반드시 빛나는 사랑을 얻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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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비디우스(Ovidius Naso, BC 43~AD 18?)의 변신이야기(Metamorphoses) 등에 따르면 크로코스(Crocus)는 인간 청년이었다. 그러나 그는 불멸의 존재인 님프 스밀락스(Smilax)를 사랑했고 신은 이루지 못할 사랑에 빠진 크로코를 가엾게 여겨 사프란(saffraan) 꽃으로 변신시켰다. 이후 그리스 사람들은 그 꽃을 그의 이름을 따서 크로코스라고 불렀다고한다.




2020년 1월 31일 금요일

1월30일 탄생화 매쉬 메리골드(Mash Marigold)

오늘의 탄생화 : 매쉬 메리골드(Mash Marigold)

매쉬 메리골드(Mash Marigold), 장미과 /  원산지 : 아시아
관상용으로 많이 심는다.줄기는 높이 70∼100cm이고 가지가 많이 갈라지며 털이 없다. 잎은 마주나거나 어긋나고 1회 깃꼴겹잎이며 13∼15개의 작은잎으로 된다. 작은잎은 바소꼴로 잔 톱니가 있으나 밋밋한 것같이 보이고 측맥 끝에 선점(腺點)이 있다.
전초에서 냄새가 나는데 이 냄새로 인해 해충의 접근을 막는다는 이유로 화단이나 창가에 많이 심는다.


꽃말 :  반드시 오고야 말 행복

재미로보는 꽃점
보세요, 행복은 바로 저기까지 왔습니다. 반드시 오고야 말 행복을초조해 하지 말고 차분히 기다리는 것이 중요합니다.제멋대로 행복을 꿈꾸어서는 안됩니다. 주변 사람들이 행복해지면자신도 역시 미소지을 날이 옵니다. 그것을 잊으면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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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물결 모양이 잡혀진 꽃잎과 화려한 색상은 관상가치가 높다. 가까이 가보면 잎의 기름샘에서 나는 독특한 향이 있다. 서 양사람들의 냄새? 그래서인지 서양 사람들이 좋아하는 꽃이다.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익숙치 않는 향이지만 화단에 많이 심어 놓으면 정말 아름답다.